읽는 분께,
이 편지에 대하여
처음 이 우편함을 여신 분께 먼저 인사를 드립니다. 웰니스 레터는 매주 한 통씩 건강에 관한 편지를 보내는 곳입니다. 잠, 걷기, 계절, 물 한 잔처럼 누구의 하루에나 있는 일을 다루고, 그 일을 조금 더 편하게 만드는 방법을 함께 찾아봅니다.
무엇을 쓰는지
널리 알려진 공적 건강 지침을 일상의 말로 옮겨 씁니다. 성인에게 권장되는 수면 시간이나 일주일의 신체활동 권고처럼 여러 기관이 오래 공유해 온 내용이 편지의 재료입니다.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숫자는 쓰지 않고, 그럴 때는 숫자 없이 방향만 말씀드립니다.
쓰지 않는 것
- 특정 병원, 의원, 의사, 제품의 이름을 적지 않고 추천하지 않습니다.
- 어떤 방법이 효과를 낸다고 단정하거나 약속하지 않습니다.
- 불안을 부추기는 제목이나 과장된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이 편지는 정보를 전하기 위한 것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거나 오래 이어진다면 편지를 덮고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를 바랍니다.
보내는 사람
편지는 웰니스레터 편집실이 씁니다. 편집실의 구성원은 의사나 약사 같은 의료인이 아니며, 건강 정보를 읽고 고르고 다시 쓰는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이 초고를 쓰면 다른 사람이 읽고 고친 뒤에 봉투에 넣습니다.
편지를 받아 보는 법
우편함에 매주 한 통씩 새 편지가 놓입니다. 요일은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새 편지가 도착할 때 알림을 받고 싶으시다면 RSS를 구독해 두시면 됩니다. 답장은 언제나 반갑습니다.
웰니스레터 편집실 드림